NB Travel Tools · 무료 도구 · 숙소 비교

숙소 비교

숙소는 가격만 보면 실패합니다. 싼 대신 역에서 멀면 매일 교통비와 시간이 더 듭니다. 후보를 나란히 넣으면 **총액과 가성비**로 정리해 줍니다.

숙소 비교 바로 열기

이렇게 씁니다

  1. 숙소를 한 줄에 하나씩 `이름 1박가격 평점 역도보분` 형식으로 적습니다.
  2. 예: `A호텔 130000 4.5 5`
  3. 숙박 일수(박)를 입력하고 실행하기를 누릅니다.

계산식

총액   = 1박 가격 × 박 수
가성비 = 평점 ÷ (1박 가격 ÷ 100,000)

  ↑ '10만원당 평점' 이라고 읽으면 된다. 값이 클수록 가격 대비 평이 좋다

예) A호텔 13만원 · 평점 4.5  →  4.5 ÷ 1.3 = 3.46
    B호스텔 6만원 · 평점 4.2  →  4.2 ÷ 0.6 = 7.00   ← 가성비는 B가 높다

다만 가성비가 전부는 아니다. 역 도보 12분 × 왕복 × 3박이면
하루 24분, 사흘이면 72분을 길에서 쓴다.

가성비 숫자는 **가격과 평점만** 본다. 도보 거리는 표에 함께 나오지만 가성비 계산에는 들어가지 않는다. 두 숫자를 같이 보고 판단하세요.

결과 읽는 법

  • 결과에 **가성비 1위 숙소**가 지수와 함께 표시됩니다.
  • **예약 전 확인 4가지**도 함께 나옵니다 — 최종가에 세금·리조트피 포함 여부, 무료취소 마감일, 체크인 시간과 도착 시간, **최근 3개월치 리뷰**.
  • 오래된 평점은 함정입니다. 리뷰는 최근 것부터 보세요.
  • 역 도보 10분이 넘으면 하루 왕복 20분 이상입니다. 가격 차이보다 클 수 있습니다.

주의할 점

  • 가성비 지수는 **가격과 평점만** 봅니다. 도보 거리는 표에 나오지만 지수 계산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.
  • 세금·수수료가 결제 단계에서 붙는 사이트가 많습니다. 최종 결제액으로 비교하세요.
  • 입력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 설치·가입도 없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가성비는 어떻게 계산하나요?

평점 ÷ (1박 가격 ÷ 10만원) 입니다. '10만원당 평점'으로 읽으면 됩니다.

역에서 먼 숙소가 싸면 이득인가요?

도보 10분이 넘으면 하루 왕복 20분 이상을 씁니다. 일정이 빡빡하면 가격 차이보다 손해일 수 있습니다.

평점이 높은데 리뷰가 적으면요?

표본이 적으면 평점이 흔들립니다. 리뷰 수를 함께 확인하세요.

숙소 비교 열기 — 무료 · 설치 없음

NB Travel Tools의 다른 도구

NB 무료 도구 모음

설치·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무료 도구들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