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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 일정표 만들기

여행 일정이 무너지는 건 대개 **첫날과 마지막날에 일정을 욱여넣어서**입니다. 가고 싶은 곳을 적으면 도착·출발일을 빼고 중간 날짜에 고르게 배분해 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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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씁니다

  1. 목적지를 입력합니다. 예: 오사카
  2. 여행 일수를 입력합니다.
  3. 꼭 가고 싶은 곳을 한 줄에 하나씩 적습니다.
  4. 실행하기를 누르면 일차별 일정표가 나옵니다.

배분 규칙과 ⚠️ 장소가 잘리는 조건

1일차     도착 · 숙소 체크인 · 숙소 주변만 가볍게
          → 이동 피로를 감안해 비운다. 여기 일정을 넣으면 전체가 밀린다
마지막날   기념품 · 공항 이동 (**출발 3시간 전 도착** 기준)
중간 날들  가고 싶은 곳을 순서대로 배분 — 하루치는
              올림( 장소 수 ÷ (일수 − 1) )

⚠️ 여기에 성질이 하나 있습니다. 나누는 값은 (일수 − 1)인데
   **실제로 장소가 들어가는 날은 (일수 − 2)일**입니다(첫날·마지막날 제외).
   그래서 장소가 많으면 **뒤쪽 장소가 표에 안 나옵니다.**

   예) 4일 · 3곳  →  하루치 = 올림(3 ÷ 3) = 1곳
       1일차 도착 · 2일차 1곳 · 3일차 1곳 · 4일차 공항
       → **세 번째 장소는 빠집니다.** 이때 도구가 경고를 띄웁니다:
         "필수 방문지가 일수 대비 많습니다. 우선순위를 정하거나 하루를 추가하세요."

   → 경고가 뜨면 장소를 줄이거나 일수를 늘리세요. 표만 보고 넘어가면 빠진 걸 못 봅니다.

도구도 같은 말을 합니다 — **하루에 '큰 스팟 1개 + 근처 소소한 곳'** 이 적당하고, 3개 이상 몰면 이동만 하다 끝납니다. 대표 스팟은 오픈 직후(오전)가 대기가 가장 짧습니다.

결과 읽는 법

  • ⚠️ **경고 문구가 떴는지 먼저 확인하세요.** 떴다면 입력한 장소 중 일부가 표에 없습니다.
  • 나온 표에 **이동 시간과 영업시간**을 직접 채우세요. 휴무일에 걸리는 일이 흔합니다.
  • 예약이 필요한 곳(레스토랑·인기 전시)은 일정 확정 즉시 예약하세요.
  • 마지막 날은 항공 지연에 대비해 비워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.

주의할 점

  • 장소가 일수에 비해 많으면 **뒤쪽 장소가 표에서 빠집니다.** 경고 문구를 확인하세요.
  • 이동 시간과 영업시간은 반영되지 않습니다. 지도로 확인하세요.
  • 장소 순서는 입력 순서를 따릅니다. 동선 최적화는 하지 않습니다.
  • 입력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 설치·가입도 없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하루에 몇 곳이 적당한가요?

큰 스팟 1개에 근처 소소한 곳을 더하는 정도입니다. 3곳 이상 몰면 이동에 시간을 다 씁니다.

입력한 장소가 표에 안 나옵니다.

일수에 비해 장소가 많으면 뒤쪽이 잘립니다. 경고 문구가 함께 뜨니 장소를 줄이거나 하루를 늘리세요.

공항에는 몇 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?

국제선은 출발 3시간 전이 기준입니다. 이 도구도 그 기준으로 마지막날을 잡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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